- 'VIP' 장나라, 이상윤 경고에 "위하는 척 하지마라"
- 입력 2019. 12.17. 22:11: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VIP' 장나라가 이상윤의 경고에 분노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에서는 박성준(이상윤)이 나정선(장나라)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준은 나정선에게 "나 때문에 회사에서 불이익 없도록 하겠다. 그러니까 더이상 윗 사람 정치 싸움에 끼어들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어 "부사장이 전력을 다해 이기려고 할거다. 다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나정선은 "위하는 척 하지마라. 누가 다칠지는 판을 열어봐야 하는거 아니냐. 부사장만 전력으로 싸우는 게 아닐테니까"라고 맞받아쳤다.
박성준은 "내가 널 공겨할 수도 있다"고 말했고, 나정선은 "뭔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이미 그러고 있다. 나도 기꺼이 그렇게 할거다"라며 대립을 예고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VIP'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