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P' 후속작은? 한석규X이성경X안효섭 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 입력 2019. 12.17. 23:1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VIP' 후속작에 이목이 집중됐다.
'VIP' 후속작은 내년 1월 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다.
시즌2로 돌아온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를 만나 인생의 ‘진짜 낭만’을 찾아가며, 치열하게 달려가는 내용이 담긴다. 한석규와 이성경,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에서 각각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과 어린 시절부터 공부천재 소리를 들으며 엘리트로서의 스텝을 밟아온, 흉부외과 펠로우 2년차 차은재 역, 먹고 살기 위해서 써전이 된, 타고난 ‘수술 천재’ 외과 펠로우 2년 차 서우진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는 ‘제빵왕 김탁구’ ‘구가의 서’ ‘가족끼리 왜이래’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초대박을 끌어내는 강은경 작가와 2019년 하반기 히트작 ‘배가본드’,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등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 그리고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을 이끌었던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한석규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삼화네트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