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故종현 2주기 추모 "당신을 사랑합니다"…팬들 "보고싶다"
입력 2019. 12.18. 06:59: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의 사망 2주기를 맞아 팬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자정 공식 SNS계정에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는 종현의 모습이 담겼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2008년 5월 샤이니로 정식 데뷔한 종현은 그룹 활동 외에도 앨범 프로듀싱, 솔로활동,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종현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된 오늘(18일), 많은 팬들은 SNS를 통해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했다. 팬들은 종현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보고싶다” “사랑합니다” “종현아, 그립다”등 글을 남기며 추모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