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펭수와 다정한 커플룩 과시 [셀럽샷]
- 입력 2019. 12.18. 07:41: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수민 아나운서가 펭수와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하! 핑크 옷 입고 펭수와 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펭수와 김수민 아나운서가 함께 손을 들고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핑크색 옷을 맞춰입은 펭수와 김수민 아나운서의 커풀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김수민 아나운서의 나이는 1997년생으로 올해 23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