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전민균, 유도 훈련 거부 "할머니 때문에 안하고 싶다"
입력 2019. 12.18. 07:52: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삼둥이 막내 민균이가 유도를 하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삼둥이를 부탁해' 3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합에 합류하지 않은 전민균이 운동안 하고 싶냐는 말에 “할머니 때문에 안하고 싶다. 자꾸 저보고만 뭐라고 하신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외할머니 김현숙 씨는 “민성이가 뭐라고 하면 다 인정해 주면서 자기는 인정 안 해주고 강제로 몰아붙인다고 생각하니까 그게 짜증난 것 같다”라며 “그런데 지금 시합이 코앞이라 안 그럴 수도 없고”라며 당황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