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한가림 요리 실력에 "누나 음식먹고 배아픈 적 없어"
- 입력 2019. 12.18. 08:38: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과 한가림이 집 앞에서 안예인과 마주쳤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이진상(서하준)과 정주리(한가림)의 사이가 이진봉(안예인)에게 들통날 뻔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상은 “밤새 쏘다녀서 그런가”라며 배 아프다고 내색했다. 그러자 정주리는 “남자가 약해가지고”라고 툴툴대자 이진상은 “솔직히 나 누나가 해준 거 먹고는 한번도 그런 적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주리는 “한번 더 그러면 진짜 화낸다”라며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라며 기어코 이진상의 집 문 앞까지 갔다. 이에 이진상은 “문 앞에서 아버지라도 마주치면 어쩌냐”라고 걱정하자 정주리는 “변호사라 그럼 되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