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활동 복귀 신호탄…‘휴머니멀’ 내레이터 활약 [공식]
입력 2019. 12.18. 10:08: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우빈이 ‘휴머니멀’로 방송에 복귀한다.

MBC ‘휴머니멀’ 측은 18일 “김우빈이 내레이터로 활약한다”라고 밝혔다.

5부작인 ‘휴머니멀’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인간(Human)과 동물(Animal)의 삶과 죽음, 그리고 공존의 서사시를 담은 초대형 UHD 다큐멘터리다.

앞서 ‘휴머니멀’은 유해진, 류승룡, 박신혜가 현장 프레젠터로 참여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세 배우는 제작진과 함께 태국, 미국, 짐바브웨, 보츠와나, 남아공 등 전 세계 10개국을 넘나들며 멸종 위기에 내몰린 야생동물의 안타까운 현실을 직접 경험하고 돌아왔다.

유해진, 류승룡, 박신혜 세 배우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 동물들의 삶과 죽음을 생동감 있게 전하는 한편 김우빈은 묵직하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휴머니멀’은 ‘눈물 시리즈’와 ‘곰’을 제작한 김진만 PD가 프로듀싱하고 ‘휴먼다큐 사랑’과 ‘청춘다큐 다시 스물’을 제작한 김현기 PD가 연출을 맡았다. 2020년 1월 6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되며 1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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