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수♥'강주은, 수현 차민근 결혼식 인증샷 "민수와 결혼한 날 생각나"[셀럽샷]
- 입력 2019. 12.18. 10:20:0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수현 차민근 부부의 결혼식 참석 인증샷을 남겼다.
강주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하고 너무나 귀한 나의 친구의 결혼식을 다녀왔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수현 차민근 부부와 옹기종기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강주은은 “우리 부부가 함께 축복할 수 있는 고맙고도 뜻 깊은 자리. 결혼이라는 성스러운 의미를 다시금 돌아보면 결혼한 날부터 살아가는 모든 날들을 그 상상도 못하는 파트너 역할을 나의 이유보다 상대에 대한 끝없는 배려를 하나하나 나누게 되는 너무 대단한 인생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네. 사랑하는 두 분과 함께 계신 가족분들과 손님들하고 함께 축복할 수 있는 우리까지! 너무 귀한 축복을 우리가 받게 됐네”라며 수현 차민근 부부의 결혼식 참석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수현! 매트! 앞으로 갈수록 두분이 함께 더더욱 사랑하고, 도전하고, 인생의 많은 다양한 축복을 경험하길 기원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이날 같이 늘 두 분의 사랑을 주변분들에게도 나눌 수 있길”이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마지막으로 강주은은 “우리 민수와 결혼한 1994년 6월 18일이 생각나네. 그때는 서로가 너무 어리고 서툴렀지. 우리도 참 멀리도 왔네”라며 최민수와 찍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