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나운서, 美 휴가 중 도난 “여권·지갑 털림+아이패드 분실”
입력 2019. 12.18. 10:32: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미국 휴가 중 도난을 당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사는 10분 사이에 차량 털림. 여권, 지갑, 가방 다 가져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가에 주차된 차량 뒷유리창이 깨져 있는 모습이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휴가를 보내 중인 상황.

그는 또 “내 아이패드 또 분실”이라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한국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안 다쳐서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성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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