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지·이은성 부부, 평창동 주택 매물로…“거취 알릴 순 없어”
- 입력 2019. 12.18. 10:45: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서태지, 이은성 부부의 평창동 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서태지 부부는 최근 평창동 자택을 부동산에 내놓은 후 이사를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서태지 측 관계자는 “현재 비활동기라 구체적인 거취를 알릴 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의 평창동 단독주택은 2009년 서태지가 40억 원에 매입해 최시영 건축가가 2012년 준공했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돼 대지면적 308평, 연면적 251평이며 시가 50억 원으로 추정된다.
내부에는 6대 가량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차고가 있고 넓은 수영장과 서태지가 음악 작업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마련돼 있다.
특히 이 집은 2014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서태지는 지난 2013년 이은성과 결혼 후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태지 컴퍼니 제공, MBC '무한도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