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최정열 감독 "엑소 수호 '글로리데이' 인연으로 친분"
입력 2019. 12.18. 11:22: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정열 감독이 엑소 수호와 친분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시동' 감독 최정열,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최정열 감독에 "영화 '글로리데이'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라며 배우들 캐스팅 과정을 물었다.

이에 최정열 감독은 "캐스팅 감독만 4개월이 걸렸다"라며 엑소 수호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이에 박정민은 "수호 본명이 김준면이다. 감독님과 친하다. 현장에 꽃다발을 들고왔더라"라고 말했다.

본인과도 친분이 있냐는 질문에 박정민은 "저도 친하다. 학교 동기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듣던 박선영이 "자주 만나는 사이냐"라고 묻자 "여기까지만 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워 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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