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서수원 계략 의심 "김흥수 출생의 비밀로 협박했을 것"
입력 2019. 12.18. 19:50: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의 서수원의 계략을 의심한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이 서은하(지수원)가 폭로하려는 출생의 비밀을 듣고 의아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미연은 “서은하가 말하는 최후의 방법이 출생의 비밀이라면 그걸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을 가능성이 크다”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어 “근데 이상하다 나랑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출산했는데 어떻게 출산의 비밀이 있나. 분명 그 아이 조윤경(조경숙)이 낳았다”라며 “조윤경의 입으로 말했다. 인큐베이터에서 죽다 살아났다고. 서은하도 자기 입으로 생명의 은인이라고 했고, 조윤경의 친아들은 맞을거다”라고 확신했다.

이에 데니 정(이해우)는 “구재명이 친아버지는 아니면 어떤가”라고 덧붙였고 차미연은 “구재명이랑 조윤경 결혼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아봐라. 유진이한테는 비밀유지해라”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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