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이유진, 설정환에 "정유민 초대 전시회, 같이 가면 안되냐" 간절
- 입력 2019. 12.18. 20:35: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꽃길만 걸어요' 이유진이 설정환에게 정유민의 부탁을 토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봉선화(이유진)가 봉천동(설정환)과 데이트하고 싶은 황수지(정유민)의 부탁에 난처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천동은 봉선화에게 ““황수지 씨가 갑자기 우리 회사일 하고 싶다그런다. 혹시 너한테 무슨 얘기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봉선화는 “나한테는 그런 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시회 초대 메시지를 봉천동도 설득해달라는 황수지의 말에 봉선화는 “그런데 저번에 말한 전시회 같이 가는 거 어떠냐. 그래도 작가님이 우리 둘 초대해준 건데 같이 가주면 안될까”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하지만 봉천동은 내키지않는 듯한 반응을 보여 봉선화는 초조해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