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성추행 연예인 폭로 "무한도전 출연 경험 있어"
입력 2019. 12.19. 07:40:11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이 연예인 성추행을 추가로 폭로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18일 한 연예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여성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며 "당시 MBC '무한도전'에 나온 분"이라 특정했다.

'가세연' 김용호는 "제보를 받고 여러번 통화했다. 이 연예인은 이미지가 바른 것으로 알려져있다"면서 "김건모와 관계가 깊다"고 밝혔다.

이어 "일종의 경고다. 연예인들이 방송과 예능에서 어떻게 포장되는지 알아야한다"고 덧붙였다.

'가세연'은 앞서 가수 김건모가 술집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주장을 한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가세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