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삼둥이 할머니 김현숙 "축구 좋아하는 둘째 뒷바라지 하기 버거워"
입력 2019. 12.19. 08:02:1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삼둥이 할머니 김현숙이 어려움을 토로했다.

19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삼둥이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축구를 유독 좋아하는 전민형군의 모습이 공개됐다.

외할머니 김현숙씨는 "뒷바라지를 해줄 수도 있는게 아닌데 축구를 특출나게 잘하는 것 같지도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취미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클수록 더 좋아하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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