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삼둥이 할머니 김현숙 "아이들 두고 떠난 딸, 걱정 말았으면"
- 입력 2019. 12.19. 08:15:5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삼둥이 할머니 김현숙이 딸의 납골당에서 눈물을 흘렸다.
19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삼둥이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삼둥이와 함께 딸 김소연씨의 납골당을 찾았다.
김현숙씨는 눈물을 흘리며 "안심하고 있으면 좋겠다. 아직 아이들이 철이 없지만 잘해나가고 있다. 걱정하지 말고 편하기 있으면"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