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오승아, 신고은에 퇴사 권유 "망신당하지 말고 그만둬"
- 입력 2019. 12.19. 08:28:3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신고은에게 퇴사를 권했다.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최소원(신고은)의 실수로 회사 일에 문제가 생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연수(오승아)는 "어떻게 일을 이렇게 만드냐. 이제 어떻게 할거냐. 회사 이미지가 바닥으로 떨어지게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최소원은 "그러니까 어떻게해서든 만회해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황연수는 "더 망신당하지 말고 이쯤에서 그만둬라"라고 말했고 최소원은 "내가 그만둔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라며 맞받아쳤다.
황연수는 "책임은 아무나 지냐. 일개 알바생이 어떻게 책임질거냐"라며 나무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