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측 "스토킹 이슈 관련, 신변보호요청 완료한 상태" [공식]
- 입력 2019. 12.19. 13:42: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측이 스토커 및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 대응했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공지드린 스토킹 이슈에 대한 대응 경과 관련, 관할 경찰서에 신변보호요청을 완료하여 현재 자사 인근 및 청담 지역쪽 대상으로 해당 조치가 실행 중"이라며 "아울러 전체 일정에 대한 경호 조치가 함께 진행 중이다. 가용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지속 검토하고 있으며, 검토가 완료되는 즉시 최대 수위의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악의적 루머의 생산 및 유포에 대해 관계 기관의 최종 판결이 나오는대로 결과에 따라 고소, 고발 대상에 대한 민사 조치 진행을 준비 중인 점 함께 말씀드린다"라며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를 비롯, 최대한 안정된 활동을 위해 이를 저해하는 모든 종류의 사안들에 대해 자사는 절대 선처 없이 가능한 모든 엄중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이에 JYP 측은 발빠르게 스토커 및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하 JYP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
기공지드린 스토킹 이슈에 대한 대응 경과 관련, 관할 경찰서에 신변보호요청을 완료하여 현재 자사 인근 및 청담 지역쪽 대상으로 해당 조치가 실행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전체 일정에 대한 경호 조치가 함께 진행 중입니다.
가용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지속 검토하고 있으며, 검토가 완료되는 즉시 최대 수위의 조치를 진행할 계획 입니다. 또한, 지난번 악의적 루머의 생산 및 유포에 대해 고소, 고발 조치가 진행 중임을 알려 드린 바 있습니다. 본 건에 대해서도 관계 기관의 최종 판결이 나오는대로 결과에 따라 고소, 고발 대상에 대한 민사 조치 진행을 준비 중인 점 함께 말씀 드립니다.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를 비롯, 최대한 안정된 활동을 위해 이를 저해하는 모든 종류의 사안들에 대해 자사는 절대 선처 없이 가능한 모든 엄중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팬 분들의 많은 제보 부탁 드리며, 아티스트의 건강한 활동을 위해 소속사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