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골든 "지소울에서 활동 바뀐 이유? 황금빛되보자는 의미로"
- 입력 2019. 12.19. 14:01: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골든이 활동명을 바꾸게 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게스트로 가수 에일리, 골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골든은 “지소울에서 골든으로 이름을 바꾼 골든이다”라고 인사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활동명을 바꾼 이유가 뭐냐. 다른 후보가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골든은 “이제 이름 따라서 가겠다 그런 마음으로 활동하는 길이 황금빛이 되보자는 의미로 지었다. 영혼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또다른 후보로는 착하게 생각하자는 의미로 엔젤이 있었다”라고 털어놓자 신봉선은 “그건 확실히 안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골든은 “그리고 김지현이 제 본명인데 룰라 선배님이 계셔서 골든으로 최종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에일리는 활동명에 대해 “원래 이름이 에이미 리인데 제가 학교 다닐 때 에이미라는 같은 이름을 쓴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저는 ~이미리고 불리다가 에일리로 자연스럽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