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 측 "성추행 의혹? 사실무근…정확한 상황은 확인 중"
입력 2019. 12.19. 15:30:5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포티 측이 성추행 의혹을 부인했다.

40 COMPANY 측은 19일 더셀럽에 “성추행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본인에게 정확한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켓뉴스는 "포티가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식기소(벌금형)된 상태다. 그는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불구속 기소 중 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포티는 면접을 보러 온 A씨에게 호감을 갖고 연락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포티가 자신과 둘이 있을 때 강제로 키스하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일삼아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티 지난 2011년 싱글 '기브 유(Give You)'로 데뷔했다. 지난 2월에는 '새벽은 좀 그래요' '일루젼(Illusion)' 등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홀로서기를 해 40 컴퍼니를 설립, 연예기획사와 보컬 학원을 운영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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