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최윤소 장갑 밟았다 '질투'
- 입력 2019. 12.19. 20:52:2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최윤소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천동(설정환)과 가까워지는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선화(이유진)는 황수지(정유민)에게 서류를 제출했고 봉선화가 "제가 갈까요"라고 묻자 봉천동과 강여원의 모습을 떠올리며 "내가 직접 가겠다"고 말했다.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퇴근을 제안했고 강여원은 홀로 퇴근했다. 그러던 중 장갑을 떨어뜨렸고 황수지는 장갑을 하이힐로 밟아 망가뜨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