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잘생긴 사람 싫다" 안재현 거절
- 입력 2019. 12.19. 21:08: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가 안재현의 고백을 거절했다.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는 이강우(안재현)가 주서연(오연서)에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서연은 이강우에게 "상처줘서 미안해. 그리고 이번에도 미안해"라 말하고 떠났다.
이강우는 나가는 주서연을 붙잡았다. 그는 "왜. 아니 되게 치사하고 유치한 질문인 건 아는데 도대체 왜. 내가 좀 재수없게 굴지 않았냐. 내가 유치해서다"라며 믿지 못했다.
하지만 주서연은 "소용없다. 난 너같이 생긴 사람 절대 좋아할 수 없다. 잘생긴 사람 싫다. 평생을 질렸다. 너같이 생긴 사람들한테"라고 말해 이강우를 당황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