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억의 여자' 조여정, 이지훈 도움으로 정웅인에게서 탈출
- 입력 2019. 12.19. 22:18:0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99억의 여자' 조여정이 정웅인에게서 탈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는 홍인표(정웅인)에게 갖힌 정서연(조여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이지훈)은 정서연을 구하러 왔고 정서연은 "얼른 나가라 그사람 올 때 다됐다"며 그를 내보내려했다.
하지만 이때 홍인표가 도착했고 두 사람은 엘레베이터대신 7층에서 1층까지 걸어가는 것을 택했다.
그러나 홍인표 역시 같은 생각을 했다. 홍인표는 게단으로 올라갔고 두 사람이 있는 5층까지 도달했다.
지나치려던 그는 복도의 전등이 꺼진것을 수상하게 여긴 은 가짜로 발소리를 내며 두 사람이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엘레베이터가 5층에 도착하자마자 정서연은 이재훈을 버리고 엘레베이터를 탔고 결국 아파트를 탈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99억의 여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