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세쌍둥이 할아버지 김기옥 "민성이 기술 노출 많이 돼 걱정"
입력 2019. 12.20. 07:50:0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세쌍둥이가 유도 도대표 선발전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삼둥이를 부탁해'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세쌍둥이가 시합을 앞두고 체급조절과 연습에 나섰다.

훈련 과정을 지켜보던 쌍둥이 외할머니 김현숙 씨는 "코치님들은 벌써 파악했을 텐데 저는 상대가 누군지 대진표 봐도 잘 모르니까 내일 어떻게 될지"라며 걱정했다.

할아버지 김기옥 씨는 "민성이 기술이 상대에게 노출이 많이 됐다. 옛날에는 노출이 많이 안됐을 때는 확신을 가지고 덤볐는데 민성이 비결을 알고 방어전이 많이 나온다"라며 연습 과정을 묵묵히 바라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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