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삼둥이 할머니 "막내 민균, 체중미달로 계체 탈락 안타까워"(인간극장)
- 입력 2019. 12.20. 08:02: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막내 민균이가 체중미달로 계체 탈락했다.
2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삼둥이를 부탁해'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이날 시합에 출전한 세쌍둥이. 하지만 막바지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막내 민균이는 체중미달로 계체 측정도 포기했다.
코치는 "민균이는 참여를 못할 거 같다. 구경하면서 친구들을 응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그렇게 노력했는데 안됐다. 이제 2, 3차를 지켜봐아죠"라며 아쉬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