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주봉, 며느리에 불만 토로하는 전원주에 “돈을 더 줘야”
입력 2019. 12.20. 09:04: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원주가 며느리에게 불만을 털어놓자 최주봉이 조언을 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이라면 말로도 충분 VS 말보단 행동’을 주제로 배우 최주봉 전원주 서권순, 기상캐스터 노은지,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힐링 소통 전문가 김대현, 전 씨름선수 이만기, 아나운서 임수민, 코미디언 배영만, 가수 김상희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주는 “같이 집에서 놀고 그러면 좋은데 조금 있다가 남편을 찌르고 시계를 본다”며 “나도 그러는 것 다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우러나서 하는 것과 아닌 것은 안다. 자기도 곧 늙는다”며 “어른을 위해서 받드는 입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속상해했다.

그러자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최주봉은 “돈을 더 줘야겠다. 머니를 더줘야 할 것 같아”라며 “머니가 부족이니까 행동으로 나오는 것이다. 반성을 하라. 돈 벌 생각을 하지 말고 써라”고 직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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