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상희 “자유분방? 남편에겐 부처님 손바닥 안의 손오공”
입력 2019. 12.20. 09:20: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상희가 자신과 관련된 오해를 풀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이라면 말로도 충분 VS 말보단 행동’을 주제로 배우 최주봉 전원주 서권순, 기상캐스터 노은지,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힐링 소통 전문가 김대현, 전 씨름선수 이만기, 아나운서 임수민, 코미디언 배영만, 가수 김상희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상희는 “남들이 보기에는 제가 제 마음대로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다. 가끔 그런 말을 하더라”며 “하지만 저는 깊숙이 들여다보면 아니다. 제가 아무리해도 부처님 손바닥 안의 손오공 마냥 다 안다”고 했다.

이어 “제가 밖에서 뭘 해도 남편은 다 알지 않나. 전 스스로가 손오공”이라며 “남들이 보기엔 자유분방한 것 같아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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