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봄 보실래요 미리보기] 한가림, 심이영에 서하준과 불륜 통보 “서로 사랑하는 사이”
입력 2019. 12.20. 09:37:25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은 서하준과의 관계로 고민하다 결국 심이영에게 불륜 사실을 알린다.

23일 방영 예정인 SBS ‘맛 좀 보실래요’ 30회에서 정주리(한가림)는 강혜진(심이영)이 정성스럽게 싸준 도시락을 보고 마음이 불편해져 결국 혜진의 돈가스집으로 간다.

자신을 변호사로 부르며 환하게 웃으며 반기는 강혜진에게 정주리는 할 말이 있다며 밖으로 불러내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니까요”라며 이진상(서하준)과 자신의 관계를 털어놓는다.

뒤늦게 정주리를 쫓아 온 이진상에게 강혜진은 “나 지금 무슨 소리들은 거야”라며 망연자실해 한다.

사태를 수습해야 하는 이진상은 정주리에게 “어떻게 누나한테 다 얘기할 생각을 해. 너 나 유부남인 거 모르고 만났어”라며 적반하장 격으로 따진다.

생각지도 못한 추궁을 받게 된 정주리는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나쁜 새끼. 야 이 개자식아”라며 목청을 높이고 강혜진은 “좋았니”라며 묻고 이진상의 급소를 가격한다.

‘맛 좀 보실래요’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5분 방영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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