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허밍어반스테레오 “리소와 많이 친해져” 콘서트 호흡 자랑
입력 2019. 12.20. 13:31:5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최파타’를 통해 콘서트를 홍보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허밍어반스테레오와 골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허밍어반스테레오 이지린은 함께 공연하고 있는 리소를 언급하며 “저번에는 거리감 있었는데, 이번엔 호흡이 잘 맞았다”라며 이틀 뒤 열릴 콘서트를 홍보했다.

이어 “리소와 많이 친해져서 무대에서 싸울수도 있을 정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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