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최윤소 장갑 망가뜨리며 "돈으로 배상하겠다" 질투심 폭발
입력 2019. 12.20. 20:31:0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유민이 최윤소를 질투했다.

20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강여원(최윤소)와 봉천동(설정환) 사이를 질투하는 황수지(정유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수지(정유민)은 강여원(최윤소)가 봉천동(설정환)에게 선물 받은 장갑을 일부러 짓밟았다.

화가 난 강여원은 "일부러 그런 거죠?"라고 따졌고 황수지는 "사람이 다니는 길에 흘려놓고 누구 탓을 하는 거야? 이리 줘요. 내가 배상해줄 테니까"라고 소리쳤다.

강여원은 "돈으로 배상받고 싶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요"라고 맞받아쳤다.

그러면서 "아버님 회사에 먹칠하고 싶지 않으면 행동 똑바로 하세요"라고 경고했다.

때마침 사무실에서 봉천동이 나왔고 황수지는 "절 밀면 어떡해요?"라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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