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강여원 걱정 "밤늦게 어딜 돌아다니냐"
- 입력 2019. 12.20. 20:43: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설정환이 강여원을 걱정했다.
20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최윤소(강여원)을 신경 쓰는 봉천동(설정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천동(설정환)은 왕꼰닙(양희경)에게 글을 알려주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왕꼰닙은 봉천동에게 식사를 제공했고 봉천동은 밥을 먹기 전에 물을 마셨다.
이를 지켜 본 왕꼰닙은 죽은 아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 봉천동을 바라보며 옛 기억을 회상했다.
식사를 하던 봉천동은 "오늘은 강여원(최윤소)씨가 안 보이네요?"라며 강여원을 찾았다. 그러면서 "밤길도 어두운데 어딜 돌아다니는 거야"라며 문 앞을 서성였다.
때마침 최윤소가 도착했고 자신이 선물한 장갑을 끼고 있는 최윤소를 본 봉천동은 "장갑 꼈네요?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