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 윤계상, 하지원에 "다신 아프지 말아요, 특히 생일엔"
- 입력 2019. 12.20. 23:10:0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윤계상이 하지원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은 이강(윤계상)과 문차영(하지원)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날 문차영은 어머니 제사를 지내고 홀로 술을 마시고 있는 이강을 찾아가 "선생님 저 찾으셨다면서요?"라고 말했다.
이강은 문차영에게 "일 다 끝났으면 술 한잔 같이 하자고요"라며 술잔을 건넸다.
그러면서 "생일 축하해요. 다신 아프지 말아요. 특히 생일엔"이라며 문차영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감동한 문차영은 눈물을 보였다. 한참 분위기가 물오르던 찰나 문태현(민진웅)이 등장해 문차영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초콜릿'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