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은 없다' 곽동연, 청소 중인 박세완에 장갑 건네며 호감 표시
- 입력 2019. 12.21. 21:32: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곽동연이 박세완을 걱정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서 금박하(박세완)에 호감을 느끼는 나해준(곽동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물 창문을 닦는 금박하(박세완) 모습을 본 나해준은 "담당자들이 있는데 왜 창문을 닦냐. 또 위 사람들이 시켰냐"라며 금박하를 걱정했다.
금박하는 "아니에요.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라며 청소를 시작했다.
이를 지켜본 나해준은 오인숙(황연희)에게 "왜 창문 청소를 파견 직원이 하냐"라고 따졌다.
이후 청소하고 있는 금박하를 찾아가 장갑을 건네며 "그러다 동상 걸려. 이거 끼고 해"라며 박세완을 알뜰히 챙겼고 금박하는 "따뜻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두 번은 없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