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임하영, 일곱 마리 리트리버와 동거 "바람 잘 날 없어"
입력 2019. 12.22. 09:42: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동물농장'에서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OST를 부른 가수 출신 음악감독 임하영이 출연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이하 '동물농장'에는 '리트리버 대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생전 처음 보는 제작진에게도 격한 환영을 해주는 아빠,엄마,이모견 때문에 정신이 없는 이 곳. 게다가 개구쟁이 포스를 폴~폴 풍기는 막둥이 4남매까지.

무려 일곱 마리의 리트리버가 모여 살다보니! 도통 바람 잘 날 없다.짐작은 된다지만 시도 때도 없이 터지는 대형사고에 화도 나고 지칠 법도 한데 화 한 번 내지 않고 익숙한 듯~ 뒷정리를 하는 아주머니에겐 이 녀석들과 함께하는 매 순간이 전쟁이면서도 그 또한 기쁨으로 느끼신다고.

천사 같은 아주머니와 아저씨의 넘치는 애정을 받으며 날개 돋친 듯 사고 치는 이 녀석들을 대체 어떡하면 좋을지. 천방지축 에너자이저 리트리버 가족의 못 말리는 일상을 '동물농장'에서 공개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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