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이혜성, '2019 KBS 연예대상'서 만남…어땠나
- 입력 2019. 12.22. 13:21:1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현무 이혜성 커플이 '2019 KBS 연예대상'에서 만났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2019 K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진행은 전현무, 장동윤, 손담비, 김준현이 맡았다.
이날 이혜성 아나운서는 파트너 장성규와 함께 우수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장성규는 대상 후보에 오른 전현무를 축하했다. 다소 긴장한 모습의 전현무가 카메라에 비췄다.
이어 장성규는 이혜성 아나운서에게 "(대상 수상장에 대해) 이혜성 아나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혜성은 웃음을 지으며 "글셰요. 일단 올해 후보에 오른 분들이 너무 쟁장하다"며 "내년은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워낙 대세시니 장성규 씨가 내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덕담을 덧붙였다.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