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야꿍이, 6개 국어 구사 비결은? (공부가 머니)
입력 2019. 12.22. 16:34:2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공부가 머니?’ 배우 김정태 아들 ‘야꿍이’가 언어 천재로 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재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태는 아내 전여진 씨와 두 아들의 교육 고민을 의뢰했다.

특히 5년 전 ‘야꿍이’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첫째 아들 지후 군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정태는 “우리가 낳았지만 유튜브가 키운 아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9살인 지후 군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까지 총 6개 국어를 구사했다. 어릴 때부터 언어능력이 남달랐던 지후 군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TV 앞으로 달려가 영상을 통해 스페인어를 배우고, 식사 시간에도 휴대폰으로 언어 동영상을 보는 등 언어에 대한 남다른 호기심과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것.

하지만 김정태와 전여진 씨에게는 고민이 존재했다. 혹시라도 유튜브 학습 도중 유해 매체라도 접할까 걱정이라고. 전문가들은 “영상매체는 너무 자극적인 노출이 많아 간섭이 필요하다. 부모님들의 자체 검열이 필요하다. (간섭하지 않는 것은) 방임과 마찬가지”라고 충고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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