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과 로맨틱 자전거 데이트 “나 기다렸냐”
- 입력 2019. 12.22. 21:57: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이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서는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리정혁(현빈), 윤세리(손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연히 리정혁과 만난 윤세리는 “나 기다렸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리정혁은 “지나가는 길이다”라고 말하며 당황해 했다.
윤세리는 “나 기다린 거 같은데”라고 덧붙이며 “자전거 되게 희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리정혁의 앞자리에 앉았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자전거 데이트를 즐겨 시청자들로 하여금 설렘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