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송중기와 재결합설’ 부른 ‘결혼반지’ 억측, 브랜드 어디 꺼?
- 입력 2019. 12.23. 07:23:5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송혜교가 화보 촬영에서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반지로 인해 이혼한지 불과 5개월여 만에 송중기와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지난 17일 다수의 중국의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에 따르면 화보에서 송혜교가 착용한 반지가 결혼반지와 유사하는 것이다. 말레사아 중국어판에서 해당 내용이 보도된 후 중국 최대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도 해당 반지를 착용한 화보가 재결합설의 근거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재결합설의 시작인 이 화보는 송혜교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쇼메의 반지를 한 화장브랜드 전시회에 착용하고 나온 것이다.
재결합설은 송혜교와 송중기가 ‘송송 커플’로 다시 대중 앞에서 서기를 기대하는 팬들의 바람이 만들어낸 억측에 불과한 것으로 결론 내려지고 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6월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 한 달여 만인 7월 이혼의 최종 합의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이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