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 날씨, 23일 최저 2도→새벽 비→초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착용 필수
입력 2019. 12.23. 07:38:53
[더셀럽 한숙인 기자] 23일 서울 아침은 영상권을 유지해 눈 예보와 달리 새벽에 내린 비로 도로가 젖은 상태로 시작했다.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이 2도로 한동안 지속돼던 영하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그러나 한낮에는 6도에 그쳐 일교차는 4도에 그친다.

비와 함께 하루 시작됐지만 미세먼지 상황은 좋지 않아 집밖을 나설 때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나 초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하루 종일 유지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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