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생의 부부’ 김병찬과 출연 조영구, 유산슬 합정동 5번 출구로 “인기 뚝” (아침마당)
- 입력 2019. 12.23. 08:39:1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아침마당’ 조영구가 과거 전생의 부부 같은 ‘합’을 보여준 김병찬이 출연해 자신의 바쁜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영된 KBS1 ‘아침마당’에서 김병찬은 방송 출연 후 자신이 조영구 매니저내지는 사장인줄 알고 자신에게 연락이 와 테 "조영구를 너무 뺑뺑이 돌리는 거 아니냐"고 한다며 푸념을 늘어놨다.
이에 조영구는 자신의 인기가 유산슬의 합정동 5번 출구로 끊겼다고 하소연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