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병찬 "찹쌀떡·도토리 묵 팔 때, 불쌍하게 보일 것"
- 입력 2019. 12.23. 09:14: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병찬이 경험으로 얻은 물건 잘 파는 팁을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환상의 짝꿍’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김병찬이 출연했다.
물건파는 팁에 대해 김병찬은 “제가 학교다닐 때 물건 파는 걸 좋아했다”라며 “대학생 때 물건파는 게 재밌었다. 사과도 팔았었고 찹쌀떡이랑 도토리 묵는 같이 파는 경우도 많다. 어깨에 지고 다니는데 토끼털이 든 모자를 쓰고 불쌍하게 살짝 떨어줘야 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저보다 더하는 사람이 있더라. 칼 가는 사람이 왔는데 정말 획기적이었다”라고 아르바이트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