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사랑의 불시착' 9.5% 자체 최고 경신…동시간대 1위
- 입력 2019. 12.23. 09:59: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매회 연속 시청률이 상승하며 인기를 몰아 가고 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4회 시청률이 평균 8.5%, 최고 9.5%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여성 시청층은 전연령대에서 케이블, 종편을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여성 40대 시청률은 12.1%까지 치솟았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5.6%, 최고 6.1%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4회 말미에는 장마당에 나갔다가 밤늦게까지 길을 잃고 헤매는 윤세리(손예진)와 다시 한 번 그녀를 찾아낸 리정혁(현빈)이 서로를 마주보며 두근거리는 기류를 발산했다.
극비 로맨스로 설렘을 선사하는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