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데니정 이해우, FNC와 전속계약…정해인·설현과 한솥밥 [공식]
- 입력 2019. 12.23. 10:44: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해우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이해우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적인 발성, 수려한 마스크를 지닌 연기자다. 또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팔색조 배우이기도 하다. 이해우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우는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데니정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그는 지난 2007년 드라마 ‘이산’으로 데뷔해 ‘꽃보다 남자’ ‘황금물고기’ ‘무신’ ‘구암 허준’ ‘빅맨’ ‘장밋빛 연인들’을 비롯해 영화 ‘퍼펙트 게임’ ‘러브 투모로우’ ‘다우더’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정진영, 이동건, 정해인, 설현, 정유진, 곽동연, 성혁, 윤진서, 임현수, 이승주, 진예주, 한은서 등 다양한 색깔을 지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