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주연 공포 실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2020년 1월 개봉 확정
입력 2019. 12.23. 10:58: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감독 심용)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짓고 강렬한 이미지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는 끔찍한 살인 사건을 맡은 기자 진동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수록 다가오는 죽음을 그린 공포 실화다.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는 교통사고를 당한 아이에게 시민 모두가 관심 주지 않아 죽음에 이르게 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사회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실제 사건을 단순히 영화적 소재로 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금 우리 현실에서 공공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스릴러적으로 구성해 더욱 리얼한 공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홍수아가 오랜만에 국내 관객과 만나는 차기작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 중인 그는 이번 작품에서 살인 사건을 취재하는 기자 진동 역으로 분해 진실을 찾으려는 정의감과 두려움에 휩싸이며 폭발하는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의문스러운 여인과 그런 그의 눈을 가리는 인형의 섬뜩한 비주얼로 공포감을 선사한다. 인형 역시 한쪽 눈만 뜬 채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어서 더욱 오싹함을 안긴다. 여기에 “소녀령을 마주한 자, 반드시 죽는다!”라는 카피는 영화의 스토리를 직접적으로 언급함과 동시에 과연 홍수아가 그 죽음의 주인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는 오는 2020년 1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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