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측 "'펭수 시급제설' 사실 아니야" 해명
- 입력 2019. 12.23. 12:37: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EBS 측이 '펭수 시급제설'에 대해 부인했다.
EBS연습생 펭수의 달력이 예약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펭수 시급제’ 의혹이 제기됐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23일 EBS측은 ‘펭수 시급제’ 설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펭수 출연료가 시급제로 운영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고 이는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후 누리꾼들은 EBS에 사실 규명을 요구하며 지난 21일 공지된 펭수 달력 예약 판매 안내 게시글에 펭수 출연료와 관련된 항의글을 남겼다.
한편 펭수 2020 달력은 23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