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레드벨벳 웬디, 단발병 유발자? "7년 정도 단발만 할 것 같다"
- 입력 2019. 12.23. 13:01: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웬디가 단발 헤어스타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웬디 단발 컷이 엄청 유행이다.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웬디는 "평생 단발하려고 한다. 헤어 담당 선생님이 머리 안기를 거냐고 물어보시더라. 7년 정도 단발로 갈 거 같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 달에 몇 번 정도 자르냐는 질문에 약간 이상해보일 때 자른다며 이번 곡 컨셉트에 맞게 탈색했다고 말했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는 23일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