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SNS 개설 2주 만 팔로워 100만, 팔로잉은 레드벨벳+구구단 세정"(정희)
입력 2019. 12.23. 13:18: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웬디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웬디가 드디어 개인 SNS를 개설했다. 아직도 사진 올리는 데 오래 걸리냐"라고 물었다.

웬디는 "하루 걸릴 때도 있다. 올리다 시간이 다 가버려서 내일 올릴 때도 있다. 보정 종류도 너무 많고 글쓰는 것도 너무 고민된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팔로워가 100만 넘었다. 만든지는 2주 정도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김신영은이 "팔로잉을 레드벨벳 멤버들과 구구단 세정만 했더라"고 묻자 웬디는 "SNS 장점이 연락을 할 수 있더라. 세정이랑 연락이 끊겼었는데 SNS를 통해 다시 하게됐다"라며 세정과 남다를 친분을 자랑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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