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이보미, 결혼식 앞두고 웨딩 화보 공개 '12월의 신부'
입력 2019. 12.23. 13:34: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골프선수 이보미가 배우 이완과 결혼을 앞두고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보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채 미소 짓고 있는가하면 꽃다발을 한아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손에 풍선을 들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보미의 예비신랑 이완은 지난 9월 소속사를 통해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뜻 깊게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나 1년 여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은 2004년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고 이후 ‘작은 아씨들’ ‘천국의 나무’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햇으며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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