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양세찬 "반려견 독희, 몸무게 30kg…이렇게 클 줄 몰랐다"
- 입력 2019. 12.23. 14:13:0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양세찬이 반려견 옥희독희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개그맨 양세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강아지 옥희독희 너무 귀엽더라. 잘 있냐"라고 물었다.
양세찬은 "형(양세형)이랑 스케줄 때문에 케어하기 힘들어서 어머니가 봐주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독희가 30kg 정도 됐다. 정말 많이 컸다. 옥희는 5kg다. 도키가 이렇게까지 클 줄 몰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