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미제라블' 실시간 검색어 등장…줄거리는?
- 입력 2019. 12.23. 14:31:4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레미제라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3일 오후 1시 4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레미제라블’이 방송되고 있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은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코제트를 만나기도 전에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는 장발장의 진짜 정체를 알아차리고 오래된 누명으로 다시 체포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아 탈옥을 감행한다.
‘레미제라블’은 지난 2012년 12월 19일 개봉됐으며 배우 휴잭 맥,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레나 본햄카터, 에디 레드메인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592만 명을 돌파했으며 관람객 평점 10점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